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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문

http://www.hani.co.k-r/arti/ISSUE/84/5055-25.html 11년간 에이즈 투병중…한·미 FTA는 공포 그 자체다 [연속 기고-‘FTA와 나’] 〈2〉 AIDS 환...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30111101175502&section=02"기왕 이렇게 된 한미FTA, 공부 더해 피해나 줄이자"? [기고...
http://hr-oreum.net/article.ph-p?id=1888[아시아태평양과 함께하는 HIV/AIDS 행동] 진짜 제로를 위한 더 큰 목소리, 더 강한 행동 제 10회 ...
트렌스젠더에게 성기 모양 묻는 공항 직원…"야만의 한국" [기고] 경찰, 490만 아시아·태평양 에이즈 환자들의 축제를 망치다! 기사입력 2011-08-30 ...
[감옥과 인권] 인권침해가 교정의 수단? 구금시설 에이즈 강제검진과 의료정보시스템의 문제점 2011년 09월 23일 (금) 16:26:31 권미란(HIV/AIDS인...

보도기사

무상공급 전제 비급여 전환...늦어도 다음달 급여위 안건 상정 예상[메디컬투데이 권선미 기자] 에이즈 약 공급을 두고 에이즈 인권단체 등이 시끌시끌하다.한국얀센이 휘귀의약품센터를 통해 ...
【헬스코리아뉴스】2008년 한 해가 다가고 있지만 에이즈치료제 ‘푸제온’은 올해도 결국 공급되지 않고 넘어갈 것으로 보인다. 건강세상네트워크,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한국HIV/AIDS감염...
"약이 있는데 에이즈 환자들이 왜 죽어야 하나요" '로슈' 규탄 국제공동행동 열려... "비싸서 못 먹는 약은, 약이 아니라 독" 김삼권 기자 quanny@jinbo.net / 2008년10월08일 9시51분 "약을 왜 ...
에이즈 감염인들, 23년 만에 거리에 서다 세계에이즈의 날, HIV/AIDS 감염인들 첫 거리 시위 김삼권 기자 quanny@jinbo.net / 2008년12월02일 12시49분 ▲ 이정원 기자 "23년 동안 우리는 낙...
“전혀 반갑지 않습니다. 1년 중 364일 동안 관리와 감시의 대상으로 죄인 취급을 받던 우리들이 이날 하루만 동정과 시혜의 대상으로 바뀌는 것 뿐입니다. 에이즈에 걸린 것이 무슨 기념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