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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7.5 참세상) 암·백혈병·에이즈 환자들, “한미FTA, 환자 생명을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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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욜 | 1319 | 2009-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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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백혈병·에이즈 환자들, “한미FTA, 환자 생명을 위협”
6개 환자단체, 한미FTA 반대 기자회견 열어
김삼권 기자 quanny@jinbo.net / 2006년07월05일 18시06분
사회 전 영역에 걸쳐 한미FTA가 불러올 파장을 경고하는 목소리가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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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7.4 참세상) HIV/AIDS감염인, “통제와 감시 아닌 인권증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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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욜 | 1627 | 2009-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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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V/AIDS감염인, “통제와 감시 아닌 인권증진을”
감염인·인권사회단체, 감염인 인권증진 위한 본격 활동 돌입
김삼권 기자 quanny@jinbo.net / 2006년07월04일 19시38분
감염인·인권단체, ‘에이즈예방법 대응 공동행동’ 발족
정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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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7.4 프레시안) "에이즈 예방법의 인권침해 요소 제거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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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욜 | 1480 | 2009-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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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채은하/기자] "현재 시행되고 있는 '에이즈 예방법'은 HIV/aIDS 감염을 개인의 잘못이나 부주의한 성행위의 결과로만 보고 있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왜 가난한 나라의 사람들이 더 많이 감염되는지, 왜 여성들이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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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6.15 참세상) 다국적제약업체들, 한국정부 약가정책에 강력 ‘태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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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욜 | 1407 | 2009-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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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제약업체들, 한국정부 약가정책에 강력 ‘태클’
환자모임/보건의료단체, “이윤보다 인간의 생명 우선하라”
김삼권 기자 quanny@jinbo.net / 2006년06월15일 23시25분
화이자, 로슈, 노바티스,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BMS) 등 다국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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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4.26 일다) 에이즈, 집단강제검진 등 인권침해 막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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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욜 | 1527 | 2009-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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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에이즈인권모임 나누리+ 외 50개 단체와 개인들은 보건복지부가 입법 예고한 에이즈예방법개정안에 대해 의견서를 제출했다.이들 단체들은 일단 후천성면역결핍증예방법(이하 에이즈예방법) 개정안이 제1조(목적)의 개정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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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2.25 참세상) (에이즈공동기획(8)) "'죄인'이라는 시선 걷어내고, 감염인의 권리를 외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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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욜 | 1293 | 2009-0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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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인'이라는 시선 걷어내고, 감염인의 권리를 외치자"
[에이즈공동기획](8) - 강요된 침묵, 이제 감염인의 목소리를 들어라!
김삼권 기자 quanny@jinbo.net / 2006년02월25일 17시55분
이제 막 시작된 HIV/AIDS 감염인 운동의 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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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30 한국일보) [세계 에이즈의 날] 에이즈 감염인 지원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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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욜 | 1651 | 2009-0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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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에이즈 감염인 지원은 상담과 치료. 감염 위험에 노출된 사람들을 대상으로 전국 11곳의 상담소와 3곳의 익명검사소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2003년 5월부터 24시간 전화상담이 가능한 핫라인(1588-5448)을 설치, 누구나 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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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1.30 내일신문) 잘못된 낙인으로 사회에서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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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욜 | 1567 | 2009-0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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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문란한 성행위·강력한 전염병 등 부정적 이미지는 잘못된 정보전염성 적고 생존기간도 10년 이상 … 이웃으로 받아들여야 모두가 안전에이즈 감염자 혹은 환자라고 하면 일반인들은 제일먼저 동성애나 문란한 성행위, 강력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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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2.1 동아일보) 보건의 절반 이상 “에이즈 감염경로 잘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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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욜 | 2326 | 2009-0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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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시민은 물론 상당수 의사들조차 에이즈와 관련해 잘못된 통념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1일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와 에이즈인권모임 ‘나누리플러스’는 올 9월부터 전국의 공중보건의 300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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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1.8 일다) 에이즈 정부관리정책, 감염인 인권침해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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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욜 | 4826 | 2009-0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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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제는 과학도 아니고 예방도 아니고 더군다나 치료도 아니다. 무엇보다도 더한 공포는 차별의 존재보다도 이런 차별 때문에 자신의 질병을 밝히고 살 수 조차 없다는 바로 그 사실이다.”지난 달 19일, 한국 HIV/aIDS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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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7.22 한겨레21) “비싼 치료제가 우릴 죽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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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욜 | 1416 | 2009-0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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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세계에이즈회의에서 시위 나선 활동가들… 미국 · 초국적 제약회사가 100배 인상하면 어떻게 치료하나 ▣ 방콕= 엄기호/ HIV : AIDS 인권모임 나누리+ 활동가 “거짓말하지 말라. 우리는 에이즈가 아니라 비싼 에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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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7.9 오마이뉴스) "감시와 차별 아닌 인권위한 에이즈 정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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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욜 | 1484 | 2009-0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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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즈 인권단체 대표들이 국가인권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있다
ⓒ2004 정민규
8일 오전'HIV/aIDS 인권모임 나누리+'(이하 나누리+) 등 국내 에이즈 관련 인권단체 대표 10여명은 서울 중구 무교동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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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7.8 연합뉴스) 한국정부의 반인권적 에이즈정책을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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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욜 | 1563 | 2009-0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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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 감염환자들을 위한 인권모임인 `나누리+' 회원들이 8일 오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정부의 에이즈 정책이 반인권적이라며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배재만/사회/ 2004.7.8. (서울=연합뉴스) scoo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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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7.7 뉴시스) "현행 에이즈예방법=인권차별·환자 감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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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욜 | 1557 | 2009-0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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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V/AIDS 인권모임인 나누리+는 오는 8일 오전 10시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에이즈 환자의 인권차별에 대한 규탄 대회를 가질 예정이다.이번 대회는 오는 11일부터 16일까지 태국에서 개최되는 '제15회 국제 AIDS 회의'를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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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4.8 프레시안) "적십자사, 반성한다면 내부고발자 징계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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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욜 | 2060 | 2009-0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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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안 강양구/기자] 대한적십자사 총재의 사과에도 불구하고, 적십자사의 부실 혈액 관리에 대한 비판이 계속되고 있다. 특히 적십자사는 최초로 혈액 관리의 문제점을 제보한 내부고발자에 대한 징계 방침을 굽히지 않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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