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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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은가 조회 16회 작성일 2021-07-24 00:12: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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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어 닮았다 무시하지 마요. 아는 사람만 은밀히 찾아먹는 회무침 끝판왕~!

당분간은 예전에 찍어 두었던 녹화분으로 올립니다. 열명 중 아홉은 들어봤지만, 열명 중 아홉은 못 먹어본 생선 '썩어도 준치'를 아시나요? 잔가시가 많아서 먹기 곤란하다지만, 왜 회무침 끝판왕인지는 충분히 알 수 있었습니다. 입질의추억TV를 구독(무료)하는 것은 사랑입니다~♥ '좋아요와 알림설정도' 부탁드려요! ^^

- 총괄 : 김지민
- 기획, 촬영 : 김지민, 조정연
- 영상 편집 : 양재현

입질의 추억의 어류, 생선 ↓↓↓
https://www.youtube.com/watch?v=GT2qGGuS5XM\u0026list=PLd4fUtz0QVASvLY7_3uYcW2ZwrQBDIWCv

입질의 추억의 갑각류, 해산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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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질의 추억의 수산시장 탐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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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질의 추억의 기생충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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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질의 추억의 낚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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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치 #강준치 #회무침

썩어도 준치 / YTN

값어치 있는 물건은 흠집이 나더라도 본래의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뜻의 속담, 썩어도 준치.

이 속담의 유래는 진어라 불릴 만큼 준치의 맛이 일품인데서 비롯되었다고 하는데요.

실제로 준치는 썩어도 그 맛이 변하지 않고 그 진가를 간직한다고 합니다.

여기에는 속담과 관련해 재미있는 일화가 있다고 하는데 어떤 이야기일까요?

준치는 한국 중국 일본에서 나는 생선으로 심해의 수압을 견디며 자라기 때문에 예로부터 미식가들에게 사랑을 받아 온 생선입니다.

명나라 주원장이 살던 남경에서는 준치가 많이 잡히고 또한 그 맛이 일품인지라 제사상에 준치를 올렸는데요.

그리하여 수도를 남경에서 북경으로 옮긴 후에도 주원장은 여전히 준치를 제사상에 올리라 명하였다고 합니다.

그러나 준치는 남경에서만 자라는 것이어서 결국 1300Km나 떨어진 남경에서 북경으로 준치를 옮겨야만 했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당시에는 냉장시설이 마땅치 않아 북경에 도착한 준치의 태반이 썩어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그나마 괜찮은 것은 제사상에 올리고 썩은 것은 북경 출신의 신하에게 나누어 주었는데 이들은 생선 맛이 원래 그런 줄 알고 맛있다며 그 맛을 극찬했다고 합니다.

말 그대로 썩어도 준치였던 것이죠.

그런데 천하일미 준치에게도 가시가 많다는 단점이 있었는데 우리 옛 선조들은 이것에 의미를 두어 선물을 했다고 하는데요.

준치가 맛있다고 덥석 먹으면 반드시 목에 가시가 걸리는 것을 빗대어 눈앞의 권력과 재물에만 치우쳐 일을 도모하면 반드시 불행이 닥칠 수 있다는 경계로 주변 사람들에게 준치를 선물했다고 합니다.

최고의 맛으로 우리 삶의 경계로 삼아야 할 덕목을 일깨워준 물고기, 썩어도 준치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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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반 고기반 준치가 풍년이네요~썩어도 준치라 불리는 맛좋은 물고기~여러분도 한번 잡아보세요~

안녕하세요 크리쑤입니다.
올해도 여김없이 썩어도준치라 불리는 맛있는 물고기가 올라옵니다~
아메리칸 샤드라고 하는 청어과 준치! 바다에서 산란을 위해서 강으로 올라오는 물고기 입니다.
강준치라고 민물 강에서 평생 사는 강준치는 종자부터 틀린 물고기라고 하네요. 왜 이름이 강준치와 비슷하게 준치라고 불리는지는 모르겠지만 한국말로 썩어도 준치라고 맛하나는 끝내주는 물고기 입니다. 요즘 워싱턴주와 오레곤 사이의 콜롬비아 리버 강에서 몇만마리씩 올라오고 있으니 시간되시는 분들은 손맛 고기맛 보시러 한번 다녀와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크리쑤 #American Shad #청어

밴드 : https://band.us/@chrissstv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chrisssfamily/
이메일 문의 : mcstyle001@gmail.com

카메라 : Gopro Hero Black7, I Phone XS
편집 : Adobe Premiere Pro CC, Adobe After Effects

음악: All Good In The Wood_by_Audionauti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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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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