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고빠른자영업자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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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약떡볶이 조회 6회 작성일 2022-01-14 15:14:3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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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7조 자영업자 대출…종료되는 만기연장 / KBS 2021.12.23.

이렇게 방역지원금 지급이 곧 시작되지만 자영업자들의 상황은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887조 원.가장 최근 기준으로 집계된 자영업자 부채 총액입니다.내년도 나라 전체 예산보다도 훨씬 많고요, 1명이 평균 3억 5천만 원의 빚을 지고 있는 셈입니다.규모도 규모지만 빚이 늘어나는 속도는 걱정을 더 하게 합니다.1년 전과 비교 이렇게 14% 넘게 늘어 전체 가계대출 증가율을 앞지르고 있습니다.문제는 앞으롭니다.대출 금리가 계속 오르는 데다 만기를 연장해 준 당국의 조치도 곧 끝나기 때문입니다. 최은진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단 1인분도 못 판 채 장사를 접은 날도 있었습니다.

9년째 식당을 해온 김성근 씨도 결국, 대출에 기댈 수밖에 없었습니다.

지난해부터 4번에 걸쳐 빌린 돈 1억 원.

풀릴 듯 말 듯, 쳇바퀴처럼 반복되는 지금의 상황이 야속하기만 합니다.

[김성근/자영업자 : "지금 그렇지 않아도 월말만 되면 잠이 안 올 정도예요. 알다시피 고정비는 또 그대로 나가야 되잖아요. 이제 원금 상환을 해야 된다라는 압박감이 있다라는 거죠."]

장사가 안돼 다른 일을 찾고 싶어도 빌린 돈 때문에 결심을 못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김기선/자영업자 : "폐업을 하려고 했더니 소상공인 대출받은 거 그걸 완불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해가지고 그래서..."]

실제 코로나 19 전과 비교하면 자영업자의 폐업률은 오히려 줄었습니다.

장사는 안됐지만 빚으로 버텨왔다는 해석도 나왔습니다.

충격을 줄이기 위해 대출 만기 조치가 내년 3월까지 3차례나 연장됐지만 금융당국이 더 이상의 연기는 없다고 못 박은 상태.

[자영업자/음성변조 : "(대출을)내년에 상환해야 되니까. 이자만 납입하고 원금이랑 같이 갚는다고 들었는데 지금 이대로 나오면은 뭐 원금 갚기도 힘들어요."]

여기에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이자 부담은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실제로 기준금리가 0.5%p 높아지면 자영업자의 이자 부담은 3조 원 가까이 급증하게 됩니다.

[김성근/자영업자 : "계속적으로 금리가 인상된다고 그러면, 상당히 좀 압박감으로 와닿을 수밖에 없죠."]

지금까지 미뤄진 대출 원금과 이자는 121조 원.

특히 대출금의 70%가 부동산담보대출이어서 집값이 떨어지면 충격이 더 커질 수 있다고 한국은행은 경고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최은진입니다.

촬영기자:김태현/영상편집:이상철/그래픽:채상우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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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 #대출 #만기연장
문현성 : 여기서 제일 승리자는, 임대업하는 사람들. 그냥 차이나바이러스가 있든 말든 땅값은 땅값대로 폭등하고, 임대수입은 임대수입대로 고정적으로 들어오고 ㅋㅋㅋㅋ 역시 갓물주
AleXa (알렉사) – “Kitty Run” Performance : 자영업은 펜데믹이 발생하거나 뭐 경기가 이렇게 되는건 몰랐을테고 일반적으로 이렇게까지는 잘 안되는거라니까, 특수한, 경제 활동을 할수 없는, 독특한 리스크 상황에 놓인거고, 금융은 투자의 리스크가 발생한거죠. 리스크 헷지 장치로, '담보'가 수면에 뜨는거죠. 하지만 금융도 아파트 보려고 뛰어다니는 일도 아닌거고, 이건 경제가 활성되고 자영업이 뭔가 계속 활동을 할수 있게 되어야만 되는거에요. 금융도 안정적인고 원활한 현금 흐름의 경제적 상황에서 안정적으로 존재하는 것이니까요
LiSu : 자영업자분들의 피해가 고스란히 느껴지네요.... 셧다운도 아닌 자영업자만 희생하라는 이상한 방침 굵고짧음이 아닌 투표때문인지 뭔지 대기업,교회는 못막고 자영업자만 괴롭히네
허니비앵그리 : 이 나라 원수님께서는 이제 정말로 국민의 원수가 되었습니다. 국민의 원수....
Steve John : 큰일이네요. 어찌 감당해야 할지 대책도 없구요.

1% 저리대출…엇갈린 반응 속 자영업자 부채 우려도 / KBS 2021.12.03.

오늘(3일) 국회를 통과한 새해 나라 살림이 사상 처음으로 600조 원을 넘었습니다. 607조 7천억 원 규모입니다. 국회 심사 과정에서 코로나19 대응 예산이 큰폭으로 늘었는데, 크게, 의료·방역 예산과 소상공인 지원, 두 갈래입니다. 먼저, 의료기관 손실보상 예산은 3천9백억 원 늘었습니다. 병상 4천 개를 추가로 확보할 수 있는 규모입니다. 백신접종으로 이상 반응이 나타났지만, 근거가 부족하다고 지원에서 제외됐던 환자들을 위해서도 242억 원 배정됐습니다. 또, 코로나1로 피해 입은 소상공인을 위한 손실보상 최저한도는 1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올렸고요. 1% 저금리 금융 지원 예산도 1조 2천억 원 늘었습니다. 국민의힘이 이재명 후보 지원용 예산이라고 반대했던 지역화폐 발행 예산은 배 이상 늘어난 6천52억원 통과됐습니다. 전체적으로 소상공인 관련 예산에만 전체의 10분의 1, 68조 원이 편성돼서 이번 예산안의 핵심이 여기 있는 건데 자영업자들의 반응은 엇갈린다고 합니다.

이유가 뭔지, 박예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68조 원 가운데 소상공인 직접 지원액으로 꼽히는 건 10조 1,000억 원.

이 가운데 소상공인을 위한 저금리 대출에 70% 가량이 투입됩니다.

대출의 종잣돈 격인 기금 증액과 보증료 지원에 7조 원을 사용하면, 소상공인 213만 명에게 35조 8,000억 원을 빌려줄 수 있습니다.

손실보상 예산은 2조 2,000억 원.

하한액이 분기당 1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늘었습니다.

소상공인 직접 지원예산은 국회심사 과정에서 정부안보다 2조 원 증액됐는데, 그 중 60%는 대출 비용, 20%만 손실보상 재원입니다.

[오세희/소상공인연합회장 : "대출이 중요한 게 아니라 코로나 현실에 자영업·소상공인들이 손실을 봤기 때문에 현금 지원이 필요하다. 현금 지원이 지속적으로 확장되어야 된다..."]

적은 현금지원보다 액수가 큰 저금리 대출이 낫다고 말하는 소상공인도 있습니다.

[성규선/도시락집 운영 : "10만 원 받아봤자 아무 도움이 안 돼요. 20만 원이 들어와도. 그런데 이런 목돈이 들어오면 유지를 할 수 있잖아요. 어쨌든."]

대출은 제한된 정부 예산으로 더 많은 효과를 내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손실보상 재원이 피해액 규모에 못 미치는 상황에서 대출액으로 지원 규모를 부풀리는 셈이라는 비판은 여전합니다.

[우석진/명지대 경제학과 교수 : "융자해 준다는 게 큰 재정사업은 아니에요. 피해받는대로 두텁게 주겠다는 그런 얘기하고는 너무 안 맞는 얘기거든요."]

이와 함께 올해 3월말 기준 830조 원을 넘는 자영업자 대출에 대한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자영업자 대출이 이미 전체 가계 대출의 절반을 차지하는 상황에서 이들에 대한 대출을 더 늘릴 경우, 금리 상승 국면에서 빚 갚기 부담은 더 커질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KBS 뉴스 박예원입니다.

촬영기자:김상하/영상편집:\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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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 #손실보상 #예산
김영웅 : 결국 다 빚인데 무슨 큰 선심 써주는 거 마냥
대출받으면 그게 다 빚이지 뭐여
노재팬 : 독재야? 국가가 사람들 장사못하게 해서 생긴빚을 왜 개인의 빚으로 땜질하냐
한번에 보상 못하면 연금식으로 이자쳐서 줘라. 서민들도 금융권대출 그렇게 갚는다.
이건아니지
쁘이 : 아니 지금 상황에서 소상공인한데 돈 풀어봤자 그 돈 상가 주인한데 갈 것이고 그 돈이 소비에 풀리는게 아니라 은행에 잠기거나 투기에 쓰는데 왜 자꾸 돈 지랄이냐고
lee이용덕 : 빚에 빚을 더하라? 그 이자도 부담되는거? 이거 실행한 인간들은 알려나? ㅋㅋ
소상공인협회장 알고 말해라 꽁으로 돈을 달라는거니? 그 부담은? 너가 않아야지? 나라가? 에라이! 어차피 너가 내는거란다
유님 : 대출이 지원이냐???

자영업자 대출 만기 또 연장‥"미루는 것도 이젠 한계" (2021.09.10/뉴스데스크/MBC)

코로나로 큰 피해를 입은 자영업자들은 끝나지 않는 코로나 상황에 출구가 보이지 않는 어려움에 놓여있습니다.
그나마 대출로 버티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자영업자를 상대로 한 대출 만기가 연장될 것으로 보입니다.
코로나로 인한 대출 만기 연장은 이번이 세 번째인데요.
이미 한계에 이른 자영업자들에 대한 좀 더 실질적인 대책이 필요한 때입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desk/article/6299950_34936.html


#코로나19 #자영업자 #소상공인
김은현 : 영업시간 좀 풀어주고 방역수칙 잘 지킬 수 있도록 도와주고 대신 그렇지 못한 업주와 손님들에 대해 더 엄한 처벌과 동시에 구상권을 청구하도록 하면 좋겠네요.
오형석 : 위드 코로나가고 소상공인이 코로나 확진자 치료비 전부 지불하고 피해보상비도 넉넉히 주기 한사람당당 1000만원 주면 위드코론감
제너인 : 이거 진짜 심각한 뉴슨데.. 이대로 가면 자영업자들이 대규모로 파산하고 은행파산까지 갈 수 있는 사태임..

오히려 연장으로 시간을 벌었다는 거에 안도해야함;;
Kim Ddoo : 장사를 해주게해야지..대출연장해주면뭐하나..
밤엔클나 : 대출 만기연장 6개월 6개월뒤면 대출갚을수있겠냐? 약올리는것도 아니고

... 

#쉽고빠른자영업자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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