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초대요리

E32. 빠르고 간단한 손님 초대 요리 몇가지. 시댁모임 후 내가 느낀 감정들. 생일이 아닌데 생일이었다. 웃음꽃. 비오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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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온기의 집 hiyoukie 작성일22-06-16 00:00 조회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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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온기입니다
왜 저는 아직 추운거죠..? 여름 맞죠….?
기침을 너무 해서 골이 띵한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생일은 아니었지만 생일로 보내야 했던 주였습니다
시댁 식구들과 날짜 맞추기가 힘들었고 어쩌다 집으로 모시게 되었는데요
나는 나로서만 사는 데에도 온갖 에너지를 끌어다 쓰는데
며느리로 사는 하루가 곱절로 정신이 없더라고요
언제쯤 이런 일과 모임들에 익숙해질까요?
아마 평생을 써도 모자랄 거 같아요
사위만 100년 손님인가요 뭐 며느리도 똑같죠
그래도 이젠 어수선한 그날의 분위기를요
손님을 배웅할 때 함께 차에 실어 보내는 법을 깨우쳤어요
더이상 우리집에서의 문제가 아냐
‘키큰 남자는 따뜻한 사람이고 아이들은 행복해 우리 넷은 안전해’라고요

제 영상을 보러 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좋은 날, 좋은 밤, 좋은 꿈 꾸세요

타인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거나 맹목적인 비난의 댓글은 삭제될 수도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좋은 말 좋은 마음만 나누며 살기에도 세상은 빠듯해요‍️

#대구맛집 #대구찻집 #오퐁드부아 #생일 #손님초대요리 #며느리의삶 #로켓프레쉬 #간단요리 #파티요리 #냉짬뽕

00:00 모임 전날 프랩
02:50 결국 밤을 샜고 로켓프레시가 왔다
04:08 투표하고 돌아와서 음식 준비
06:03 손님 오셨다 며느리톤 장착
07:16 모임이 끝나고
08:23 하루의 시작과 레프트오버 식사
09:51 선물 받은 꽃 다듬기
12:34 새벽 2시 혼잣말, 시댁 모임 후 느낀 감정들
18:23 바보부부의 엉성한 현충일과 첫 냉짬뽕
21:27 갈망의 공간에
26:39 찐빵 배달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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